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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현지 제철음식 특집, 30여가지 반찬+도다리쑥국 즐길 수 있는 한상차림 통영다찌집 위치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2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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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맛있는 녀석들’에 등장한 통영 다찌집에 누리꾼의 관심이 솔리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현지 제철음식 특집으로 고성과 통영을 방문했다. 

그중 30여가지의 제철음식을 즐길 수 있는 한상차림이 등장한 통영 다찌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여가지의 음식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굴이었다. 우리나라 굴의 80%이상을 생산하는 통영은 수하식 양식으로 길러 굵고 통통한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굵고 통통한 굴을 이용한 굴무침, 가리비, 돌문어, 생멸치회무침이 군침을 자극했다. 

김준현은 굴 한 입을 먹고 “바다 그 자체다”라며 “먹으면 먹을수록 너무 좋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뚱4는 알이 꽉 찬 굴전을 먹고 엄지를 치켜세우며 “파랑 굴의 향 조합이 최고다”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을 허기지게 만들었다.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캡처

이어 그들은 멸치와 아삭채소의 조합이 일품인 생멸치회무침, 석화찜, 병어, 볼락 구이 먹방을 시작했다. 

김준현, 문세윤, 김민경, 유민상은 장어까지 통영의 현지 제철음식을 무아지경으로 먹었고, 3월부터 5월까지 제철인 도다리를 넣어 만든 도다리 쑥국으로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유민상은 도다리 쑥국을 보고 “밥상을 뒤집어 놓으셨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김민경은 “사실 딱 국물 타이밍이었거든요”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설레는 마음으로 도다리 쑥국을 먹은 문세윤은 “벚꽃엔딩이 생각나네”라며 봄을 느낄 수 있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이어 문세윤과 김준현은 “정말 가족들과 진짜 같이 먹고싶네요. 전국에서 봄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느낌이다”라고 감동을 받은 표정을 보여 맛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특히 이날 김준현은 통영식 나물에 돌게장 양념을 넣으면 통영식 비빔밥으로 즐길 수 있다며 더 맛있게 먹는 노하우를 전수하기도 했다. 

뚱4와 시청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제철음식 한상차림이 펼쳐진 통영 다찌집은 경남 통영시 무전2길에 위치한 ‘통영밥상’으로 알려졌다. 

‘맛있는 녀석들’은 맛집을 찾아다니며 먹어 본 사람이 제대로 된 맛을 아는 법! 맛 좀 아는 녀석들의 친절한 고급 먹방 프로그램먹방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Comedy 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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