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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 고현정, 인스타그램 속 나이 잊은 미모…‘후속은 국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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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 고현정의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월 27일 고현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에너지가 도착했습니다~고현정 배우님 팬카페 <피누스>에서 정성이 가득 담긴 간식과 커피차 선물 덕분에 현장은 훈훈+감동 그 자체 피누스 팬카페 팬 여러분들의 따뜻함과 사랑이 한가득 담긴 맛있는 간식 덕분에 고현정 배우님과 스태프 분들이 힘내면서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고현정 #아이오케이컴퍼니 #피누스 #Pinus #커피차 #간식 #팬사랑 #정성가득 #감동물결 #응원합니다 #동네변호사조들호2 #이자경 #추위속단비 #현장을훈훈하게만든_단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자신의 얼굴이 붙여져 있는 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미소가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름다워요”,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현정이 출연한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은 총 40부작으로 지난 26일 방영 종료됐다.

고현정은 극 중 ‘이자경’ 역을 맡았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은 잘 나가는 검사 조들호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며 15세 이상 관람가다.

시청률은 7.8%(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으며 출연으로는 박신양, 고현정, 이민지, 변희봉, 최승경 등이 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의 후속으로는 최시원, 이유영, 김민정, 태인호, 김의성 출연의 드라마 ‘국민 여러분’이 방영될 예정이다.

고현정 인스타그램
고현정 인스타그램

한편, 고현정은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선에 입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1994년 결혼하면서 SBS 드라마 ‘모래시계’를 끝으로 연예계를 떠났다가 이혼 후 2005년 SBS 드라마 ‘봄날’로 배우로서 복귀했다.

그의 복귀작 ‘봄날’은 총 20부작으로 지난 2005년 3월 13일 방영 종료됐다.

‘봄날’ 이후 고현정은 ‘여우야 뭐하니’, ‘히트’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다시 배우로서의 입지를 보여줬다.

고현정이 출연했던 작품 중 ‘선덕여왕’은 최고 시청률 43.6%(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선덕여왕’에서 미실 역을 연기했고, 그 해 2009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0년 SBS 드라마 ‘대물’에서 대통령 서혜림 역할로 출연하여, 그 해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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