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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손녀딸’ 함연지, 집중하고 있는 일상 공개…‘연예인 주식부자’ 순위권 오른 뮤지컬 배우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2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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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오뚜기 손녀딸’ 함연지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ruth and hope and Love and more Love and Love 친구들과 행복했던 게파티 ㅋㅋㅋㅋ 게식당 방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차 안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집중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게 맛있겠어요“ “언니의 웃음이 희망이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처음 데뷔했다.

함연지 인스타그램

이후 ‘빛나라 은수’ 속 정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또한 뮤지컬 배우인 그는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내기도 했다.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 연기과 학사인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로 알려졌다.

이에 오뚜기 주식 일부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예인 주식부자’ 순위권에 올라서 있다.

최근 함연지는 젠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마치고 열일 행보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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