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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운명과 분노’ 이후 근황?…‘여전히 빛나는 미모’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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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이민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청초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언니 요즘 운명과 분노 다시 보기 중이에요! 언니 매력 폭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08월 10일에 결혼했다.

둘은 결혼 2년 만인 2015년 3월 31일에 아들 이준후를 출산했다.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인스타그램

득남 당시 이병헌은 “가족이라는 단어가 감사하고 소중하 게 느껴지는 순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새 생명의 탄생을 계기로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민정은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이며 이병헌은 1970년생으로 올해 50세로 둘은 12살 차이 난다.

이민정은 지난 2월 9일까지 드라마 ‘운명과 분노’에 출연했다.

‘운명과 분노’는 총 40부작으로 방영 종료했으며 줄거리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인 줄 알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목적을 위해 남자를 차지하려는 여자와 복수심에 차 그 여자를 되찾으려는 남자 등 네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과 분노를 담은 현실성 강한 격정 멜로 드라마다.

출연으로는 주상욱, 이민정, 소이현, 이기우 등이 있다.

‘운명과 분노’는 최고 시청률 9.3%(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는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이민정은 드라마 ‘운명과 분노’ 이후 별 다른 활동 없이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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