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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코리아’ 한고은, 워싱턴에서도 빛나는 비주얼…“뒤에 홍성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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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tvN 새 예능 ‘미쓰코리아’가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재방송돼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미쓰코리아’에서 활약을 펼쳐 주목받고 있는 한고은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한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싱턴”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파마머리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하는 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혹시 뒤에 홍성흔..?”, “미쓰코리아 잘 봤어요~ 색다른 매력 ㅎㅎ”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고은 인스타그램

최근 남편 신영수와 함께 SBS ‘동상이몽 2-너는 내운명’에 출연해 따뜻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찾은 한고은은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미쓰코리아’에서 활약을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쓰코리아’는 한국 앓이 외국인들을 위한 추억의 한식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추억의 맛을 찾아주고, 하룻밤 얻어 자는 글로벌 쿡스테이이자 이역만리 집-밥 교환 프로젝트를 그린 프로그램. 

박나래, 광희, 한고은, 신현준, 돈스파이크, 조세호의 이색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지난 19일 열린 tvN ‘미쓰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한고은은 첫 예능 고정을 맡은 것에 대해 “그냥 열심히 한다. 주변 분들의 에너지가 좋아서 계속 뭔가 하게 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 또한 외국 생활을 하면서 한국을 그리워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잘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라며 출연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지난 24일 첫 방송된 ‘미쓰코리아’에서는 한국을 그리워하는 마크 리퍼트 前 대사를 위해 한고은과 박나래가 워싱턴에서 굴순두부찌개 요리대결을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현지에서 굴순두부찌개의 재료를 구하기 위해 바삐 움직이는 모습이 긴장감을 더하는가 하면,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광희가 붕어빵 틀을 가져와 안방극장을 폭소케했다. 

색다른 만남들로 시청자들을 찾아가는 ‘미쓰코리아’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tvN에서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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