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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천우희, 청자켓으로 뽐낸 비주얼…“‘우상’ 무대인사 中”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2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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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7월 방영 예정인 JTBC ‘멜로가 체질’의 감독이 천만돌파 영화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멜로가 체질’에서 임진주 역을 맡은 천우희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상 무대인사중 #희희낙낙 업뎃 완료 링크는 프로필에”라는 글과 함께 청자켓으로 한껏 뽐낸 미모가 눈에 띄는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대급 미모...”, “저도 앞머리 자르면 언니처럼 생길 수 있나요?”, “갓우희” 등 애정 어린 반응을 전했다. 

지난 2004년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한 천우희는 영화 ‘써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써니’에서 본드를 흡입하고 유리 조각으로 위협을 가하는 등 신들린 연기력을 선보이며 상미 역을 완벽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이 작품으로 그는 2011년 열린 각종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으며 스타성을 입증했다. 

이후 ‘한공주’를 통해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올린 천우희는 ‘뷰티 인사이드’, ‘해어화’, ‘곡성’ 등에 출연하며 열일행보를 이어갔고, 최근 개봉한 ‘우상’에서는 설경구-한석규와 호흡을 맞추며 열연을 펼쳤다. 

평소 드라마보다 영화로 더 자주 찾아오던 천우희가 영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연출을 맡은 JTBC 새드라마 ‘멜로가 체질’ 출연 소식을 알려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코믹 드라마로 천우희를 비롯해 전여빈, 한지은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천우희는 극중 감정기복이 활발한 드라마 작가 임진주 역을 맡아 그가 보여줄 코믹 연기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천우희의 색다른 변신이 기대되는 JTBC ‘멜로가 체질’은 7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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