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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리뷰] 영화 ‘빅 게임’,사무엘 L. 잭슨의 역대급 연기변신을 볼 수 있는 작품 (종합)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27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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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어벤져스’의 닉 퓨리 국장과 ‘킹스맨’의 악당 발렌타인 역으로 관객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던 사무엘 L. 잭슨.

그가 미국 대통령에 도전했다. 

영화 ‘빅 게임’은 핀란드의 헬싱키로 향하던 미 대통령(사무엘 L. 잭슨)의 전용기 에어포스 원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영화.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변신을 선보인 사무엘 L. 잭슨이 처음으로 미대통령 연기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닉 퓨리 국장과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악당 발렌타인역을 맡았던 사무엘 L. 잭슨이 지금까지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그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에서 힙합 패션과 해피밀 세트를 선보였던 미친 천재 발렌타인을 통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그런 사무엘 L. 잭슨이 ‘빅게임’에서 미 대통령 윌리엄 역을 맡았다. 처음으로 대통령 연기를 시도한 그는 다양한 액션과 함께 믿었던 사람의 배신으로 위기에 처한 모습과 13살 헌터 오스카리와 최상의 케미를 선사하며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빅 게임’의 내용은 미 대통령 윌리엄(사무엘 L. 잭슨)은 전용기 에어포스 원을 타고 핀란드의 헬싱키로 향하던 중 의문의 습격을 받아 핀란드의 야생 숲에 떨어지고 만다.

그 곳에서 사냥꾼의 아들 오스카(온니 톰밀라)의 도움을 받아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윌리엄.

하지만 그는 자신을 노리는 테러리스트 때문에 위기에 처하고 전용기마저 없어져 야생 숲에서 혼자 남게 된다.

윌리엄은 자신을 구해준 오스카와 함께 테러리스트의 눈을 피해 본격적으로 탈출을 시도하게 된다. 

영화 ‘빅 게임’ / CGV아트하우스

에어포스 원 실종과 함께 위기에 처한 대통령과 소년 헌터가 선사하는 액션 영화 ‘빅 게임’은 해외에서 공개된 후 “‘빅 게임’은 아주 재미있고 훌륭한 장르 영화”, “영화 자체에 대한 평가 뿐만 아니라 사무엘 L. 잭슨을 포함해 다른 모든 면에서 이 영화는 만족감을 줄 것이 확실하다” 등 전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또한 탄탄한 내공의 사무엘 L. 잭슨이 영화의 만족감을 주는 데 한 몫 한다는 평까지 받으며 본편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영화 ‘빅 게임’은 핀란드의 화려한 자연경관에서 펼쳐지는 시원한 액션과 미 대통령과 소년 헌터의 절대 케미까지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100%가 아닌 120%의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빅 게임’은 2014년 개봉작으로 얄마리 헬렌더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사무엘 L. 잭슨, 레이 스티븐슨 등이 주연으로 출연해 열연한 작품.

총 54명의 누적 관객을 동원했으며 평점 5점을 얻었다.

영화 ‘빅 게임’은  27일 오전 4시 50분부터 채널 CG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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