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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나이 잊은 훈훈함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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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미소를 보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하트 콧구멍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헨리 사랑해요”, “사랑스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헨리는 2008년 슈퍼주니어M 싱글 앨범 ‘迷Me’로 데뷔했다.

헨리 인스타그램
헨리 인스타그램

그는 중국에서 활동하다가 지난 2013년도부터 한국 활동을 했다.

헨리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 ‘진짜 사나이’,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 ‘칠전팔기 구해라’, ‘우리 결혼했어요’, ‘마스터키’, ‘비긴어게인2’ 등의 작품에 출연해 한국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그는 ‘진짜 사나이’에서 ‘1도 모르겠습니다’라는 유행어를 만들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헨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자 그의 국적에 대해서도 많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헨리의 아버지는 이민 1세대이며 캐나다로 유학을 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홍콩인 아버지와 대만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의 국적은 캐나다다.

이로써, 헨리는 홍콩대만계이며 캐나다인 2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헨리는 1989년 10월 11일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이며 현재 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 소속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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