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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권장덕-조민희 딸 권영하, 일상 속 빛나는 미모 뽐내며…‘아리따운 대학생’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2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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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아빠본색’ 권장덕-조민희의 딸 권영하의 빛나는 미모가 공개됐다.

최근 권영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영하는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권영하 인스타그램
권영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우와 미모가 대박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영하가 출연 중인 ‘아빠본색’은 꾸밈없는 아빠들의 리얼한 일상 관찰과 스튜디오에서의 허심탄회한 공감 토크를 통해 지금까지 예능에서 외면받았던 ‘아빠’, ‘가장’에 대한 이야기를 정면으로 다루고 말하지 못했던 그들의 속마음까지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아빠본색’의 시청률은 2.3%(닐슨코리아 제공)이며 소유진, 김구라가 진행을 맡았다.

함께 출연중인 아빠로는 태진아, 권장덕, 원기준이 있다.

이들 중 특히, 권장덕의 딸 권영하에 대해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우선, 권장덕은 서울대학교 의학과 학사출신이며 현재 성형외과 전문의며 그의 아내 조민희는 1993년 KBS 1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성악 출신이다.

조민희는 현재 1970년 6월 15일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이며 ‘글로벌 붕어빵’, ‘나는 몸신이다’, ‘아빠의 청춘 블루진’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들의 딸 권영하는 현재 연세대학교 국제학부에 재학 중이며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이다. 그의 꿈은 아나운서라고 한다.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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