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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닿다’ 이동욱, 대본에 푹 빠진 프로페셔널한 모습…‘멋진 정록씨’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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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탄탄한 줄거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진심이 닿다’에 출연 중인 이동욱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진심이 닿다’ 제작진들이 이동욱의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2일 tvN ‘진심이 닿다’ 제작진은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에 이동욱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본을 보고 있는 이동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tvN ‘진심이 닿다’ 공식 홈페이지
tvN ‘진심이 닿다’ 공식 홈페이지

1999년 드라마로 데뷔한 이동욱은 올해 20년 차 배우다. MBC ‘베스트극장-길밖에도 세상은 있어’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여인의 향기’, ‘풍선껌’, ‘라이프’, 영화 ‘아랑’, ‘최강 로맨스’ 등에 연기자로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여인의 향기’에서는 라인 투어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강지욱 역을 맡아 김선아와 완벽한 케미를 발산했다. 그해 이동욱은 ‘여인의 향기’로 ‘SBS 연기대상’10대 스타상, 연속극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동욱은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 ‘룸메이트 시즌2’ 등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예능과 연기를 오가며 여심을 흔들고 있는 이동욱은 현재 ‘진심이 닿다’에서 성실하고 무뚝뚝한 성격의 소유자 권정록 역을 맡아 여심을 흔들고 있다.

드라마에는 ‘도깨비’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유인나, 이상우, 손성윤, 오정세, 심형탁, 장소연, 박지환, 이준혁, 오의식, 김희정 등과 함께 시청자들의 시선을 로잡고 있다.

배우들의 찰떡케미가 빛나는 ‘진심이 닿다’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로펌에서 만나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진심이 닿다’ 14회에서는 권정록(이동욱)을 그리워하고 걱정되어 그의 곁을 맴도는 오진심(유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마지막 엔딩 장면에서 권정록(이동욱)과 오진심(유인나)이 다시 재결합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시청률은 3.7%를 기록. 지난 화와 비슷한 시청률을 유지했다.

재결합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든 tvN ‘진심이 닿다’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안방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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