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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류현진 아내 배지현, 여전한 인형같은 비주얼…남편 류현진 MLB개막전 선발 뛴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26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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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LA다저스’ 류현진 아내 배지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지현은 남편 류현진 옆에서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사랑스러운 부부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멋진 투구였습니다 멀리서 항상기도하고 있어요” “내조를 잘해서 현진이 다시마운드 오른거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현진은 야구선수로 2006년 한화 이글스 입단했다.

배지현 인스타그램

이후 프로야구 올스타전 서군 대표, 제15회 도하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 등에 출전하며 투수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약하기도 했다.

2012년 12월부터 LA다저스에 입단해 활약하고 있는 류현진은 MLB 개막전 선발로 출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9 메이저리그는 지난 20일부터 시작됐으며 10월 29일까지 진행되는 미국 프로야구다.

오는 29일 류현진이 소속된 LA다저스는 다저 스타디움에서 애리조나와 맞붙게된다.

앞서 2018년 지난시즌의 경우  류현진은 승리7, 패전3, 이닝 82.1, 실점 23, 자책 18, 삼진 89 등으로 평균자책점 1.97을 보였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해 1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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