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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박진영, ‘올리브오일’ 20년째 지켜온 아침식사 ‘극찬’…모닝 올리브유-집 공개 (집사부일체)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3.26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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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박진영과 함께 올리브오일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박진영이 사부로 출연했다.

박진영은 20년간 지켜온 아침식사 올리브오일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유기농 올리브유 찬사를 이어갔다. 그는 “좋은 기름을 우리 몸의 혈관, 세포에 넣는 거다”라고 말했다. 

박진영과 멤버들은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니 쥬스’를 마셨고, 유산균 3종 세트의 음식까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유산균 3종 세트를 먹으며 “다 종류가 달라서 3가지를 먹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박진영 올리브오일 /
박진영 올리브오일 / 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이를 본 멤버들은 “이렇게 다 공개해도 되는 거냐”며 걱정했고, 박진영은 “우리 메뉴얼도 다 가져가도 된다. 어차피 마지막 남는 건 정신력”이라며 실천하지 않는다면 빈껍데기와 같은 결과라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또한 박진영은 자신의 집으로 멤버들을 초대했다.

박진영 집공개 /
박진영 집공개 / 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박진영은 작은 잔으로 올리브오일 1잔과 바나나를 먹는 아침식사를 공개했다.

박진영은 20년째 아침을 이렇게 먹고 있다고 전했다. 멤버들도 모두 한 컴씩 올리브유를 마시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일제히 올리브오일을 아침마다 먹는 이유에 대해 묻자 박진영은 “우리 몸에 세포가 몇 개 인지 아냐”며 되물었다.

이어 “평균 37조 2천억개”라며 “사실은 피가 먹는거다”고 설명했다.

박진영의 집에 들어선 뒤 멤버들은 앞마당 규모에 감탄했다. 마당에는 농구 골대가 설치돼 있었고 울창한 정원이 조성돼 있었다.

이에 박진영은 “새로 태어난 아기가 있어서 공사를 하기 위해 집이 비어있다”고 설명했다.

집 안에 들어서자 헬스 운동기구로 가득한 거실이 멤버들을 맞이했다. 2층은 남향의 통 유리창이 선사하는 뷰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박진영은 운동기구가 가득한 거실과 함께 드레스 룸으로 멤버들을 안내했다.

박진영의 드레스룸에는 겨울 동안 입을 두 벌의 옷만 걸려 있어 놀라움을 금치 못한 멤버들이다.

드레스룸은 멤버들의 기대와는 달리 텅 비어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그가 겨울 동안 입고 지낼 옷 두 벌만 걸려있었다.

두 벌의 옷으로 겨울을 보냈다는 박진영은 “쇼핑은 1년에 딱 2번만 한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특히 옷걸이에 태그를 붙여서 ‘평상복’과 ‘중요한 옷’을 구분해 두어 눈길을 끌었다.

중요한 옷은 “방송이나 카메라 앞에 설 때 입는 옷”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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