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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박신혜-류준열 주연의 영화 ‘침묵’, 충격적인 반전 결말 시선 모여…이하늬를 죽인 진범은 누구?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26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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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 주연의 ‘침묵’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침묵’은 드라마 장르로 지난 2017년 11월 첫 개봉했다.

‘4등’, ‘보호자’, ‘들개’ 등의 정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알려졌다.

영화 ‘침묵’은 약혼녀가 살해당한 뒤 살인자로 몰린 딸을 귀하기 위한 남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2013년 개봉된 페이 싱 감독의 중국 영화 ‘침묵의 목격자’를 리메이크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영화의 결말은 이렇다. 김동명의 CCTV를 빼앗은 임태산은 검사에게 영상을 뺏기게 된다. 

CCTV 속 영상에는 만취한 딸 미라가 아닌 임태산이 유나를 차로 친 뒤 구타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후 임태산의 비서 정승길은 미라를 위한 집을 구해주고 그에게서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게된다. 

‘침묵’ 스틸컷

그에게서 핸드폰을 건네받은 미라는 최변호사를 찾아가 케이스 안에 숨겨진 창고사진을 발견하게 된다.

해당 장소에는 사건현장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세트장이 놓여있었다.

실제 사건은 이랬다. 미라가 유나를 죽인 것을 알게된 임태산이 CCTV영상을 바탕으로 사건 현장을 똑같이 재현해 자신이 범인인 척 한 것.

영화 ‘침묵’은 국내에서 494,097명의 누적관객수를 유치했으며 3,930,219,264원의 누적매출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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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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