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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정찬비, 열정 가득한 현장 사진 공개…‘뚜렷한 이목구비’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2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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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빙의’에 출연 중인 정찬비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2일 OCN ‘빙의’ 제작진은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에 정찬비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정찬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OCN ‘빙의’ 공식 홈페이지
OCN ‘빙의’ 공식 홈페이지

2002년 생인 정찬비는 올해 나이 18세. 지난 2014년 드라마 ‘폭풍의 여자’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화정’, ‘퍼펙트 센스’ 영화 ‘암살’, ‘기억의 밤’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5년 방송된 ‘화정’에서는 정명공주(이연희)의 어린 시절 소녀 정명 역을 맡아 열연했다. 당시 그는 나이답지 않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정찬비의 오빠는 투니버스 ‘막이래쇼’에 출연한 정성영이며 두 사람은 과거 같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도 있다.

한편, 아역 연기자로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정찬비는 최근 OCN ‘빙의‘에서 유반장의 딸 유승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  송새벽, 고준희, 연정훈, 조한선, 이원종, 박진우, 권혁현, 길해연, 조완기 등이 완벽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빙의’에서는 좀비 마약을 빼돌리던 춘섭(박상민)의 부하가 수혁(연정훈)에 의해 살해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2.3% 기록. 소폭 상승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되는 OCN ‘빙의’느 매주 수, 목 오후 11시 안방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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