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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매혹적인 근황…큰 눈과 청순한 느낌 가득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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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작가이자 변호사 서동주가 매혹적인 근황을 알렸다.

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listening #lastnight”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큰 눈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뿜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청순함이 느껴지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인스타그램

또한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리며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첫번째 사진 너무너무 이뻐”, “몸매관리비결이먼가요?”등 서동주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동주는 한국의 화가이자 미국의 변호사다.

그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자녀로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며 웰슬리(Wellesley) 여자대학교 미술학과와 펜실베니아 대학교 경영대학원 마케팅 석사를 거쳐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했다.

서동주는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뒤 미국의 대형 로펌의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한동안 근황을 알리지 않다가 지난 2018년에 방송된 TV조선의 ‘라라랜드’에 출연해 미국에서의 생활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2010년에 스탠퍼드대학교 내 교회에서 결혼했다가 4년 전 이혼하고 현재는 변호사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그는 1983년생으로 올해 3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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