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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 이준호, 인물관계도 궁금해지는 훈훈 비주얼…‘차도현의 일상’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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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지난 23일 첫 선을 보인 tvN ‘자백’이 탄탄한 스토리와 장르물의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누리꾼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자백’에서 최도현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는 이준호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이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곤스”라는 글과 함께 훈훈한 비주얼을 뽐낸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2PM으로 데뷔한 이준호는 안정적인 보컬과 춤 실력, 비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데뷔 초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그는 연기자로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영화 ‘감시자들’에서 다람쥐 역을 맡아 호평을 받은 그는 ‘스물’에서 김우빈, 강하늘과 첫 주연을 맡아 집안은 어렵지만 미술을 하기 위해 입시 준비를 하는 강동우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준호 인스타그램

‘그냥 사랑하는 사이’, ‘기름진 멜로’에 이어 최근 방영 중인 ‘자백’에 출연 중인 이준호는 불치병인 심장질환으로 소년기 생활을 거의 병원에서 보냈지만 외유내강형의 성격을 지닌 변호사 최도현 역을 맡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자백’에서는 이준호가 류경수에게 5년 전 살인사건을 자백하라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는 일사부재리를 이용한 전략으로 5년 전 진범이라고 자백하면 현재의 누명을 벗을 수 있다는 것. 

진실을 좇으려는 이준호와 유재명의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담긴 tvN ‘자백’은 일사부재리(어떤 사건에 대해 판결이 확정되면 다시 재판을 청구할 수 없다는 형사상 원칙)라는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쫓는 이들의 이야기로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한편,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자백’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tvN ‘자백’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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