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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홍자, 나이 잊은 미모…‘인스타그램 속 청초한 일상’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2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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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미스트롯’ 홍자의 청초한 미모가 공개됐다.

지난 1월 18일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D사진(?)#입체적 #만져봐 #메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시크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청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미스트롯 응원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자 인스타그램
홍자 인스타그램

한편, 홍자는 2012년 1집 앨범 [왜 말을못해 울보야]로 데뷔했다.

그의 본명은 박지민이며 그는 경민대학 연극과 출신이다.

홍자는 올해 34세이며 그동안 앨범 ‘왜 말을 못해 / 울보야’, ‘Come Back Hong Ja’를 발매 한 바 있다.

그가 출연한 예능 ’미스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김성주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출연으로는 장윤정, 노사연, 조영수, 이무송 등이 있다.

화제가 된 참가자로는 송가인, 김은빈 등이 있다.

‘미스트롯’은 시청률 8.4%(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미스트롯’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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