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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 김소연, 나이 거스르는 방부제 미모…‘이상우가 반한 청순함’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2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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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지난 23일 첫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이와 함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강미리 역으로 돌아온 배우 김소연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40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일상 속에서도 미모가 빛나네요!!”,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ㅜㅜㅜ”, “천사 언니♥”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1994년 SBS ‘공룡선생’으로 데뷔한 김소연은 이후 ‘딸부잣집’, ‘이브의 모든 것’, ‘아이리스’ 등의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특히 ‘아이리스’에서는 김선화 역을 맡아 부상투혼을 불사하면서 열연을 펼치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김소연 인스타그램
김소연 인스타그램

이후에도 김소연은 ‘아이리스 2’, ‘순정에 반하다’, ‘가화만사성’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가화만사성’에서 인연을 맺은 동갑내기 배우 이상우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며 지난 2017년 6월 두 사람은 백년가약을 맺었다.  

특히 지난 김소연은 지난 19일 열린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제작발표회에서 “오늘 아침에 남편한테 질투할 거냐고 물어봤다. 그런데 본인은 절대 질투 안 하고 무한 이해를 하겠다고 그랬다”라며 “제가 꼭 질투하게 만들겠다”라고 말하며 이상우와 달달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이 최근 출연 중인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 

극중 그는 이 악물고 노력한 고학력, 고스펙, 고소득으로 승승장구하는 알파걸 강미리 역을 맡았다. 여자가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거침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인물로 김소연이 보여줄 강미리의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소연이 출연하는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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