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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윤아, 나이 30살? 뜻밖의 성형설 ‘이슈’ 왜? “성형의가 꼽은 아이돌 미모 1위” (미우새)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3.25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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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윤아가 뜻밖의 성형설에 휩싸여 곤욕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출연한 윤아는 어머니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호응을 모았다.

이 가운데 시청자들은 평소보다 다소 광대가 도드라진 윤아의 모습을 보며 “왠지 모르게 부자연스럽다”는 의견을 보이며, 윤아의 성형설을 제기한 것.

그러나 윤아의 팬들은 “오프닝 시의 조명이 조금 붉었던 탓이다”라며 일각의 추궁을 일축했다.

특히 윤아는 최근, 전국 성형외과 30곳을 대상으로 한 아이돌 미모 순위 조사에서 1등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윤아의 미모에서도 “웃을 때 자연스럽게 휘어지는 눈매”가 가장 큰 매력 포인트다고 고백했다.

윤아는 과거 토니를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윤아의 등장에 스튜디오의 어머니들은 윤아의 여성스러운 모습에 감탄했다. 

윤아 /
윤아 /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토니 어머니는 H.O.T 아들을 둔 자부심을 보이며 윤아가 토니를 좋아했을 거라고 예상했다.

이에 신동엽이 H.O.T 멤버 중 누구를 제일 좋아했냐고 물었다.

이에 윤아는 “어릴 때 토니 오빠를 가장 좋아했다”고 답했다. 또 “최근 콘서트에서도 예전 모습 그대로였다”고 말했다.

이에 토니 어머니는 “토니와 결혼하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고 윤아는 당황해 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윤아는 매일 들어도 예쁘다는 말은 “기분이 좋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 남자친구 이승기와 결별한 사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 가운데 윤아는 이승기와 지난 2015년 공개 열애 1년 7개월 만에 연인관계를 정리했다.

윤아와 이승기의 결별은 당시 윤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헤어진게 맞다.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밝히며 두 사람을 잘 아는 관계자도 “이들이 결별한 건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었다”고 말했다.

이승기와 윤아는 2014년 1월 1일 열애가 공개됐다. 

이후 공식석상에서 연인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던 두 사람.

이승기와 윤아의 결별 이유는 뭇 아이돌스타 커플들이 극복하지 못하는 ‘서로 바쁜 스케줄’ 인것으로 전해졌다. 

윤아의 올해 나이는 1990년생으로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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