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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차’ 송하윤, 여신美 넘치는 침대셀카…영화 속 충격적인 반전 줄거리 보니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25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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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화차’ 송하윤의 여신포스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송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시작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하윤은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윽한 눈빛을 보내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송하윤 인스타그램
송하윤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윤씨여신“ “새드라마 기다리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하윤은 지난 2012년 영화 ‘화차’ 속 한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영화 ‘화차’는 송하윤 이외에도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발레 교습소’, ‘송환’ 등의 변영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미야베 미유키의 ‘화차’를 원작으로 둔 해당 영화는 결혼을 약손한 예비신부가 갑자기 사라지며 일어나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다. 사라진 예비신부를 찾아나선 장문호는 여자친구의 비밀을 알게됐다.

강선영이 아닌 차경선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그는 아버지가 사라지며 사채빛을 떠안고 힘들게 살던 여성이다. 

그러던 그는 자신의 인생을 탈피하기 위해 다른 사람, 강선영의 신분을 훔치게된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된 장문호는 용산역에서 그를 만나고 분노하지만 그를 놔준다.

이후 경찰을 발견한 강선영은 열차를 향해 뛰어내려 자살하고 만다.

미스터리 장르를 그리고 있는 영화 ‘화차’는 2,436,400명의 누적관객수를 모았다.

국내에서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으며 개봉 당시 2주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누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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