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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MV 출연’ 안다(ANDA), 무대 밖에선 이런 모습…시선 사로잡은 매력 女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3.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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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소속사 ‘YGX’가 선보인 가수 안다(ANDA)가 ‘인기가요’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안다가 출연했다.

무대에 앞서 안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후 #SBS#INKIGAYO#인기가요#RteeXAnda#뭘기다리고있어#WhatYouWaitingFor#Laststage”라는 글과 셀카를 올려 기대감을 모았다.

무대 아래서의 안다는 귀엽고 매력적인 외모로 시선을 모은다.

1991년생으로 만 28세가 되는 안다(본명 원민지)는 2012년 싱글 ‘말고’로 데뷔했다.

당시 활동명은 ‘안다미로’, 안다미로는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이다.

하지만 동명의 음식점이 더 유명했기에 예명을 지금과 같이 바꿨다고 고백한 바 있다.

안다(ANDA) 인스타그램
안다(ANDA) 인스타그램

그는 2015년 ‘S대는 갔을텐데’, ‘TOUCH’ 등의 곡을 발표하면서 점차 활동을 늘려갔고, 동년 서울패션위크에도 등장하면서 모델로서 활동하기도 했다. 이 때문인지 한동안 모델들이 소속된 에스팀에 잠시 몸담기도 했다.

2017년에는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서 안나와 리쉬 역을 맡으며 1인 2역을 소화하기도 했다.

꾸준히 활동을 늘려간 안다는 지난해 4월 프라이머리와 컬래버레이션으로 ‘Do Worry Be Happy’라는 제목의 앨범을 발매하며 다시금 이름을 알렸다.

같은해 7월에는 승리의 ‘셋 셀테니’ 뮤직비디오서 승리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주목받기도 했다. 그는 승리의 무대에도 함께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안다는 지난 6일 알티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싱글 ‘뭘 기다리고 있어’를 발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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