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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류준열, 개봉 4일만에 100만 돌파 기념으로 유지태-조우진-김재영 등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 공개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2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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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돈’ 류준열이 개봉 4일만에 100만 돌파 기념으로 자신의 SNS에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돈’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단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돈’은 지난 20일에 개봉했으며 총 115분 한국 15세 관람가다.

류준열 인스타그램
류준열 인스타그램

감독은 박누리이며 관객수는 현재 1,119,979명이다.

영화 ‘돈’은 부자가 되고 싶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돈이 움직이는 여의도 증권가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를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돈’을 둘러싼 이야기다. ‘부자’에 대한 꿈을 키웠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출연으로는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김재영, 김민재 등이 있다.

류준열은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했으며 1986년 9월 25일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다.

그는 현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이며 같은 소속사 배우로 최민식, 설경구,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등이 있다.

류준열은 지난 6일 ‘돈‘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주인공을 맡게 된 소감에 대해 “돈에 대한 ‘깨달음’이 있었다. 선배들이나 후배, 동료들에게 많은 빚을 졌다고 생각했다. 영화를 관람하고 바로 연락을 하고 싶었다. 영화를 찍으면서 가르침 도는 빚을 졌다고 생각한다”며 “후반부에 번호표가 잡혀가는 중에도 여유있는 표정이 인상적이었다. 항상 결말에 악인이 당하고 부서질 때 추잡하고 처참한 모습이 아니라 여유있는 모습이 개인적으로 감동적이었다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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