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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 1 플레이오프 진행 중…“현재 순위표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3.24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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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오버워치 리그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한 가운데, 2019 오버워치 리그의 현황에 관심이 모인다.

지난달 15일 미국 LA(로스앤젤레스) 블리자드 아레나서 개최되는 2019 오버워치 리그는 8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리그에는 대서양 디비전 10팀(뉴욕 엑셀시어, 런던 스핏파이어, 보스턴 업라이징, 애틀랜타 레인, 워싱턴 저스티스, 토론토 디파이언트, 파리 이터널, 플로리다 메이헴, 필라델피아 퓨전, 휴스턴 아웃로즈)과 태평양 디비전 10팀(LA 글래디에이터즈, LA 발리언트, 광저의 차지, 댈러스 퓨얼, 밴쿠버 타이탄즈, 상하이 드래곤즈, 샌프란시스코 쇼크, 서울 다이너스티, 청두 헌터즈, 항저우 스파크) 등 총 20팀이 참여한다.

2019 오버워치 리그 공식 인스타그램
2019 오버워치 리그 공식 홈페이지

각 팀은 총 28경기를 치르며, 같은 디비전 팀과 2경기, 다른 디비전 팀과 1경기씩을 치른다. 경기는 4개 전장서 4세트로 진행되며, 4세트서 동점을 기록했을 경우 연장전에 돌입한다.

총 4스테이지로 리그가 진행되며, 3스테이지까지 진행한 후에 각 디비전 1위와 차상위 6개팀 등 총 8개 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인 ‘스테이지 플레이오프’를 진행한다.

이 결과가 최종 순위로 적용되며, 이후 총 8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시즌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스테이지 1 플레이오프가 진행 중인 가운데, 밴쿠버 타이탄즈와 뉴욕 엑섹시어가 7전 전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밴쿠버가 세트 스코어에서 앞서 있어 1위를 달리는 중.

그 아래에는 토론토 디파이언트와 필라델피아 퓨전이 3위와 4위에 올라 있다.

6위는 샌프란시스코 쇼크와 서울 다이너스티가 차지했고, 8위는 보스턴 업라이징이 올라 있다.

24일 스테이지 1 플레이오프가 이날 막을 내리는 가운데, 과연 스테이지 1서 누가 선두에 나서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스테이지 2는 4월 5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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