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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인생 역전, 은행털이범 교수-4분 미스유니버스-성전환 후 미인대회 1등-18000번 파양 개 트랜스포머 출연-노숙자에서 성우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3.2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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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인간 승리! 인생 역전한 사람들!’이 나왔다. 
 
23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인간 승리! 인생 역전한 사람들!’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0위는 '다이어트로 인생이 바뀐 사람들'이 나왔는데 후안은 2016년 세계 최고 몸무게 595kg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후안은 어릴때부터 10kg이 체중이 늘고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하다보니 어느새 500kg가 넘게 되면서 협심증까지 걸렸다.
 
후안은 병원의 도움을 받아서 2차례 위수술과 식이요법을 하고 300kg을 감량했고 앞으로 120kg을 만드는 것이 소원이라고 했다.
 
알비나는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해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유산소 운동을 해서 120kg에서 67kg 몸무게가 됐다고 했다. 
 
이어 샘 루앙은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살을 빼서 몸짱 소방관으로 인생역전을 했다.
 
9위는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사람들'이 나왔는데 67세 필립 뉘마스는 회사에서 강제 은퇴를 하고 SNS에 사진을 올려서 유명해졌다.
 
그는 6개의 에이전시에서 러브콜을 받고 모델이 됐다. 
 
로라는 40살이 되던 해에 치어리더에 도전을 했고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치어리더가 됐다.
 
이어 일본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디제잉을 하는 80대의 스미코 할머니가 나왔는데 낮에는 만두가게를 하고 밤에는 디제잉을 한다고 했다.
 
스미코는 세계 최고령 DJ로 인정을 받고 도쿄 신주쿠 클럽에서 디제잉을 한다고 했다.
 
8위는 18000번 파양된 강아지의 견생 역전이 나왔는데 프레야는 뇌전증때문에 18000번이나 파양이 됐다. 
 
이 사연을 알게된 트랜스포머의 감독 마이클 베이는 프레야가 입양되면 트랜스포머5에 출연시키기로 했고 영화에 배우 안소니 홉킨스의 반려견으로 등장했다.
 
7위는 '사진 한 장으로 인생 역전한 사람들'이 나왔는데 빵을 머리에 이고 가는 올라주모크 오리사구나의 사진이 SNS에 올라갔고 이후 모델이 됐다.
 
이어 2014년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인근 해저에서 발생한 규모 9.5 강진 후 21일후 마르투니스 소년이 발견됐다.
 
소년은 루이 코스타의 유니폼인 호날두의 등번호 10번의 유니폼을 입었고 호날두는 이 사진을 보고 소년을 지원했고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다.
 
중국의 기업 마윈 회장을 꼭 닮은 판샤오친은 마윈 회장에게 지원을 받게 됐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6위는 '불법 체류자의 인생 반전 스토리'가 나왔는데  프랑스 파리 시내의 아파트에서 떨어지는 아이를 맨몸으로 아이를 구한 남자가 나왔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온 불법체류자 아무두 가사아라는 사람이었는데 불법체류자에서 프랑스 시민권을 얻고 소방관이 됐다.
 
5위는 '목소리 덕분에 인생 역전의 노숙자'가 나왔는데 테드는 30대 이후 술과 마약으로 20년 동안 노숙자를 했다.
 
어느날 테드는 나는 신이 내린 목소리를 가졌다라는 팻말을 들고 있었고 목소리를 담은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유명인이 됐다.
 
4위는 '외모 변신으로 인생 역전한 사람들'이 나왔는데  22세 때 무려 127kg의 몸무게가 됐는데 이발사가 수염을 길러 보라는 제을 받았다.
 
이후 그는 수염과 어울리는 외모를 만들어 갔고 패션회사의 제안으로 모델까지 됐다.
 
이어  넓은 얼굴, 듬성듬성 난 머리카락 낮튼 코와 두꺼운 입술을 가진 메이야는 남자에서 여자로  성전환 수술을 결심했다. 
 
메이야는 미인대회에서 개성적인 얼굴로 1위를 했고 모델로 성공하게 됐다. 
 
3위는 '축구계의 인생 역전 제이미 바디'가 나왔는데 연일 스포츠면 톱기사에 오른 제이미는 8경기 연속 골을 넣었다.
 
2002년 유소년 축구선수로 발을 들인 제이미는 2007년 1군 선수로 올랐으나 8부리그 아마추어 팀 선수이다보니 주급은 4만원에 불과했다. 
 
제이미는 장애인 친구를 도우려다가 전자발찌까지 차게 됐는데 이후 축구에 전념하면서 슈퍼스타가 됐다.
 
2위는 '남의 실수 때문에 대박 난 사람들'이 나왔는데  입사 면접을 보러갔던 가이 고마는 우연히 생방송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IT전문가라고 소개하자 그는 어리둥절했는데 알고 보니 전문가와 이름이 같았다.
 
그는 현장 리포터와 연결하기까지 1분 30초 동안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됐다.
 
가이는 "면접인 줄 알았다"고 했고 이후 팬사이트까지 생기고 입고 있던 셔츠까지 유행하고 인기인이 됐다.
 
이어 미스 유니버스에서 1위를 발표 했는데 진행 실수로 아리아드나 구타애레스를 호명했고 왕관까지 썼으나 다시 벗게 되는 상황이 됐다.
 
이후 그의 침착한 대도에 4분 미스 유니버스로 1위보다 더 인기를 끌었다. 
 
또 1위는 '은행털이범의 인생 역전 스토리'가 나왔는데 숍 홉우드는 운동 특기생으로 대학을 진행했으나 1997년 친구와 은행 5곳에서 5만달러를 털고 교도소에 들어갔다.
 
그는 교도소 도서관에서 일을 하면서 법률 공부를 했고 동료 재소자의 재심 청구서를 작성해주고 재판에서 받아들이게 됐다.
 

그는 형을 마치고 나와서 전액 장학금으로 로스쿨을 나왔고 변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하고 조지타운 법대의 연구 교수가 됐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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