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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22일 서버 안정화 위한 임시점검 진행 ‘현재 완료’…월드 내 서버 이전(Re) 가능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2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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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리니지M이 임시점검을 진행했다.

22일 리니지M 측은 ‘[안내]3월 22일(금) 임시점검 안내’ 공고가 게재됐다.

이번 점검은 서버 안정화를 위한 임시점검으로 점검 영향은 게임 이용 불가였다.

현재 리니지M의 임시점검이 완료됐으며 현재 정상적으로 접속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일 리니지M는 ‘3/20 월드 내 서버 이전(Re) 안내’ 공고를 게재했다.

이번 서버 이전은 2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로 알려졌다.

해당 상품은 1,000 다이아로 알려졌으며 신청 캐릭터의 경험치, 스탯, 스킬 등의 캐릭터 정보와 캐릭터가 보유한 아이템(소지품)을 포함해 이전된다.

리니지M 홈페이지

캐릭터 서버이전은 서버이전 신청 조건을 충족하면 구매 버튼이 활성화된다.

구매 즉시 서버이전이 진행되며, 서버이전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게임을 이용할 수 없다.

또한 서버이전은 신청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이전 시점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해당 상품은 혈맹 가입 및 가입 신청 중인 캐릭터, 60레벨 미만의 캐릭터, 상품 구매 횟수를 초과한 계정 등은 구매가 불가능하다.

또한 공성전이 진행되는 일요일 역시 상품이 판매되지 않는다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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