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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한혜진 결별이유 밝혀지지 않아…‘나 혼자 산다’ 잠정 하차 언제까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3.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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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전현무와 한혜진이 결별 후 ‘나 혼자 산다’까지 하차해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쇼’에서는 전현무-한혜진 커플의 결별에 대해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널A ‘풍문쇼’ 방송캡쳐

연예계 공식 커플 전현무-한혜진은 지난 6일 양측 소속사를 통해 결별을 인정하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두 사람은 동반 출연 중이었던 MBC ‘나 혼자 산다’도  잠정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에 레이디 제인은 “두 사람이 같은 프로그램을 해서 그런지 더더욱 안타깝다”라며 아쉬워했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해 연말부터 결별설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시큰둥한 리액션때문에 두 사람의 결별을 의심누리꾼들은 의심하게 된 것. 

하지만 지난해 12월, 연말시상식에서 한혜진은 전현무를 언급하며 결별설은 일단락됐었다. 

또한 지난 2월 라디오 일일 DJ로 나선 한혜진에게 전현무가 꽃바구니 선물과 함께 한혜진을 응원한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특히 모델 한혜진은 올해 나이 37세, 전현무는 올해 나이 43세로 결혼할 나이가 지나서 더욱 관심이 집중됐었다. 

지난해 10월에는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혼설도 제기될만큼 애정이 넘쳤던 커플이기에 네티즌의 아쉬움도 크다.

현재 전현무와 한혜진은 결별 보도 이후 MBC ‘나 혼자 산다’를 잠정 하차한 상태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복귀를 기다리겠다는 입장이다. 

제작진은 지난 8일 방송을 끝으로 두 사람의 출연은 당분간 미지수지만 프로그램 인기 수직 상승의 원인이었던 두 사람의 자리는 공석으로 둘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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