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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박수아(리지), 라미란 동생의 꽃미모…‘벌써 봄이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2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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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현실을 실감나게 그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이 22일 금요일 오후 11시부터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와 함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에서 나수아 역을 맡은 박수아(리지)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박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리 벚꽃이 피길 바라는 마음에서 
샤랄라한 메이크업”라는 글과 함께 다가온 봄처럼 화사한 미모를 뽐낸 동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본방사수 할게요!”, “리지 언니 항상 이쁘셔”, “라미란 언니랑 케미 짱이에요. ㅋㅋ”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8세인 박수아는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박수아 인스타그램
박수아 인스타그램

특히 오렌지 캬라멜 활동 당시 ‘까탈레나’, ‘상하이 로맨스’ 등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독특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나나, 레이나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8년 5월 1일 애프터스쿨을 졸업하며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변신했다. 

지난 2012년 방영된 MBC ‘아들 녀석들’에 11화부터 출연하며 첫 정극 연기를 시작한 그는 이후 ‘모모살롱’, ‘그날의 분위기’, ‘운명과 분노’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최근 tvN 장수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에서 나수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금요일을 책임지고 있다. 극중 박수아가 맡은 나수아는 씩씩하고 일 잘하는 역대급 인싸력을 뽐내는 부산아가씨. 부산 출신인 박수아는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받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에서는 결혼도 낳고 재취업도 성공했지만, 딱 하나 성공하지 못한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영애(김현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영애를 자극하는 트레이너로 강예빈이 깜짝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워킹맘으로 의지를 불태우며 다이어트에 도전하지만 결국 포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나수아가 결국 라미란의 동생이라는 것이 밝혀졌고 나수아는 사직서를 제출한다. 이에 22일 방송되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의 7회 방송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7회 예고에서는 수아 대신 사직서를 품은 영애에게 연봉 삭감 통보가 예고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매주 빅재미와 실감나는 연기로 호평받고 있는 박수아(리지)가 출연하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는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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