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고주원 소개팅녀’ 김보미, 쌍둥이 동생과 함께 곱창 먹방 인증샷 공개 “모두 맛저하세용”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22 11:4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예지 기자] 고주원의 소개팅녀 김보미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곱창먹으러왔어용 모두 맛저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쌍둥이 동생 김가슬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자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이쁘네요”, “와 미모가 대박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한편, 고주원과 김보미는 한 리얼 연애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 한 바 있다.

김보미는 과거 선생님이었으며 현재는 제주공항 지상직 승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김보미의 쌍둥이 동생 김가슬은 고주원과 김보미가 함께 출연했던 리얼 연애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 한 바 있다.

동생 김가슬의 직업은 해금연주자로 알려졌다.

고주원은 현재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에 출연 중이다.

‘슬플 때 사랑한다’는 총 40부작으로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슬플 때 사랑한다’는 ‘쫓기는 여자, 쫓는 남자, 숨겨준 남자’. 사랑은 흔하나 진짜 사랑은 힘든 시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세 남녀의 격정 멜로 드라마다.

또한, 지현우, 박한별, 류수영, 왕빛나, 박하나 등이 출연한다.

시청률은 11.3%(닐슨코리아 제공)이며 기획은 김승모 연출은 최이섭, 유범상이며 극본은 송정림이다.

김보미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며 고주원은 올해 나이 39세다. 둘은 11살 차이 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