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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고준희-송새벽, 긴장감 넘치는 현장 포토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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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빙의’ 고준희, 송새벽의 현장 포토가 공개됐다.

최근 드라마 ‘빙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고준희와 송새벽의 현장 포토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와 송새벽은 모니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진지한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오 대박”,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빙의’ 공식 홈페이지
‘빙의’ 공식 홈페이지

한편, 둘이 출연하는 드라마 ‘빙의’는 매주 수,목 밤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제작사는 스튜디오드래곤,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이며 연출은 최도훈, 극본은 박희강이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다.

‘빙의’에는 송새벽, 고준희, 연정훈, 조한선, 이원종 등이 출연한다.

고준희는 2001년 SK 스마트학생복 모델 선발대회 금상으로 데뷔했다.

그는 1985년 8월 31일생으로 올해 35세이며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 학사 출신이다.

또한, 드라마 ‘야왕’, ‘그녀는 예뻤다’, ‘언터처블’ 등에 출연 한 바 있다.

송새벽은 1998년 연극 ‘피고지고 피고지고’로 데뷔했으며 1979년 12월 26일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다.

고준희는 송배벽과이 호흡에 대해 “개인적으로 호흡이 좋다고 생각한다. 꼭 한번 연기해보고 싶은 선배였는데 케미가 좋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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