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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한지민, 남주혁과 나이 차이 무색한 케미…‘그리울 투샷’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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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눈이 부시게’ 한지민이 자신의 SNS에 남주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J♥JH”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남주혁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훈훈합니다”, “드라마 너무 잘봤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지민 인스타그램
한지민 인스타그램

한편,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 드라마다.

김혜자, 한지민, 남주혁, 손호준, 안내상 등이 출연했다.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이며 남주혁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다. 둘은 12살 차이 난다.

한지민은 서울 흑석동에서 2녀 중 차녀로 태어났다.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잡지 모델이나 광고로 얼굴을 알렸고,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에서 송혜교가 분한 민수연의 청소년 시절 역할을 맡으면서 연기자로 데뷔했다.

남주혁은 2013년 2014 S/S 컬렉션 SONGZIO 모델로 데뷔했다.

‘눈이 부시게’는 총 12부작으로 지난 19일 방영종료됐다.

시청률은 9.7%(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다.

‘눈이 부시게’후속으로는 이이경, 김선호, 신현수, 문가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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