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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도미닉, 부드러운 분위기의 화보 공개 …‘여심 저격’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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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힙합 뮤지션 사이먼 도미닉이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4월 호의 화보를 장식했다.

22일 ‘그라치아’ 측은 사이먼 도미닉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Invisible Vibe’를 타이틀로 뷰티 브랜드와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는 쌈디의 차분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담아냈다.

사이먼 도미닉 / ‘그라치아’
사이먼 도미닉 / ‘그라치아’

최근 태닝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쌈디는 건강하게 빛나는 구릿빛 꿀피부를 뽐내며 여심을 저격하는 멋진 화보 신을 완성했다. 

또한 그는 강렬한 눈빛과 세련된 포즈로 매 컷마다 포스 넘치는 남성미를 과시해 현장 스텝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사이먼 도미닉 / ‘그라치아’
사이먼 도미닉 / ‘그라치아’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는 보다 진솔한 사이먼 도미닉을 만날 수 있었다. 

스스로에 대해 엄격한 편인지 묻는 질문에“관대해지려고 노력하지만 내 안에 엄격한 ‘호랑이 선생님’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사이먼 도미닉 / ‘그라치아’
사이먼 도미닉 / ‘그라치아’

더불어 “이제는 음원 차트나 앨범 판매량 등에 연연하기 보다 내가 편하고 즐거운 음악을 하길 바랄 때가 있지만, 내 안의 ‘호랑이 선생님’ 때문에 그게 잘 안될 때가 있다. 그래서 조금씩 덜어내는 연습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쌈디의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칭찬은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첫 번째는 랩 잘한다. 랩 잘했다. 가사 좋다라고 해주는 것. 두 번째는 섹시하다는 말. 평생 그 두 가지 말만 들으며 살고 싶다”고 답했다.

사이먼 도미닉 / ‘그라치아’
사이먼 도미닉 / ‘그라치아’

사이먼 도미닉의 매력적인 화보와 인터뷰는 3월 20일 발행하는 ‘그라치아’ 매거진 4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사이먼 도미닉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 2007년 싱글 앨범 [Lonely Night]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슈프림팀의 멤버로서 ‘땡땡땡’, ‘그땐 그땐 그땐’ 등을 발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1년 솔로곡 ‘Stay Cool (Feat. Zion.T)’을 발표한 그는 ‘짠해’, ‘여섯시 반’, ‘₩ & ONLY (WON & ONLY) (Feat. 박재범)’ 등을 발표했다.

특히 2015년 발매된 [₩ & ONLY] 앨범의 선공개 곡 ‘사이먼 도미닉’은 공개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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