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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 배지현, 박연경 아나운서와 함께 경기 관람 “류현진 선수 등판 경기”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2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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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박연경 아나운서와 함께 그의 등판 경기 관람을 했다.

최근 박연경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현진 선수 등판 경기 with 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연경 아나운서는 배지현과 함께 선글라스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와 대박”, “다들 너무 보기 좋아요”,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연경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박연경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한편, 박연경은  2013년 3월부터 MBC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배지현은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 한 바 있다.

배지현은 코엔스타즈 소속이며 코엔스타즈 소속에는 이경규, 이경실,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등이 속해 있다.

그는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출신이며 1987년 1월 22일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배지현은 류현진과 작년 1월 5일에 결혼했다.

류현진은 2006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현재는 LA 다저스 (투수, 99)이다.

또한, 1987년 3월 25일생으로 배지현과 동갑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류현진은 LA다저스로부터 연봉 202억원에 계약을 연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오늘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 나섰으며 포수 러셀 마틴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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