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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 올해 나이 48세 ‘화제’…이혼한 사연은? ‘돌싱’ 최초고백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3.2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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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진경이 나이 48세이며 돌싱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해투4’에 출연한 배우 진경이 나이를 밝히며 미혼이 아닌 돌싱임을 방송에 최초로 고백했다.

이날 진경은 “‘하나뿐인 내편’ 나홍주와 실제 닮은 점이 있냐”는 질문에 진경은 “연극을 하다가 2012년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TV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은 나도 나홍주처럼 한번 갔다왔다”고 이혼한 사실을 고백했다.

진경은 “근데 인터넷에 보면 미혼으로 뜬다”라며 “그게 ‘넝쿨당’ 이후 첫 인터뷰에서 기자님이 ‘결혼 생각은 없으세요?’라고 물어서 결혼은 생각이 없다고 답했는데, 기사에 ‘아직은 싱글인 그녀는 결혼 생각이 없다고 한다고 기사가 났다”고 미혼으로 알려진 이유를 설명했다.

진경 나이 /
진경 나이 / KBS ‘해투4’ 방송캡처

이어 “그 이후 해명하기도 애매해져서 기자회견으로 ‘사실 저 갔다왔습니다’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라며 “본의 아니게 불편해졌다. 그래서 처음으로 출연한 예능에서 털어놓기로 했다”고 이혼 심경을 고백했다.

진경의 나이는 올해 1972년생으로 48세다.

진경은 과거 대원외고 스페인어과 2등으로 입학해 전교 10등 안에 드는 모범생이었다.

이후 명문대에 입학했고, 연극 관람 이후 배우라는 직업을 품게 됐다. 배우의 꿈을 위해 대학교는 자퇴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과에 진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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