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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서울 성수동 골목 돈까스·카레 맛집 ‘윤경양식당’ 위치는? “SNS 감성, 여심 자극!”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3.2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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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서민갑부’에서 외식사업으로 성공한 서민갑부를 만났다.

21일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핫플레이스로 각광받는 성수동 골목에서 4개의 식당을 운영하며 연매출 16억원을 올리는 청년 서민갑부로 자리 잡은 이남곤 씨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외식업에 문외한이던 이남곤 씨는 5년 전에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던 서울숲 인근 성수동 골목에 위치한 어느 건물(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96)에 아내 윤경 씨와 ‘윤경양식당’을 열었다. 당시 여의치 않은 사정 때문에 발품을 팔며 고른 앤티크한 접시와 레트로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는 의외로 SNS 감성과 여심을 자극하는데 주효했다.

게다가 일본에서 배워 연구한 두툼하고 부드러운 고기에 육즙을 머금은 돈가스(돈까스) 제조 비법을 개발한 것이 결정타로 작용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윤경양식당의 성공으로 이남곤 씨는 성수동이 핫플레이스로 거듭나면서 상권을 형성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평판까지 얻었다.

현재 윤경양식당을 비롯해 고니스와 삼삼하우스 그리고 쏘마이피자까지 성수동에서만 총 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이남곤 씨 부부를 대표하는 맛집은 역시 이곳 ‘윤경양식당’이다.

해당 맛집의 대표메뉴는 바로 돈가스와 카레다. 350시간 숙성으로 맛을 끌어올린 최고급 냉장 등심 돈가스과 팝콘향이 난다는 최고급 골드퀸 3호 햅쌀 쌀밥 그리고 국물 맛이 정성을 들인 된장국이 정식을 구성한다. 카레는 소등심으로 5시간을 끓여 3일을 숙성해 맛을 극대화했다. 그 맛이 뜨거운 인기를 끈 덕분에 SBS ‘생방송 투데이’, MBN ‘미식클럽’ 등에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다.

윤경양정식, 돈까스정식, 유자된장목살구이정식, 소고기등심카레 등의 메뉴가 9,500원~15,000원대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판매되고 있다.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교양 프로그램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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