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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DIA) 기희현, 청순과 섹시의 조화로움…‘숨이 멎어버릴 것 같아’

  • 백승원 기자
  • 승인 2019.03.2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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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원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기희현이 음악방송 대기실 셀카를 공개했다.

21일 기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새 옷을 꺼내입고
#우와 하게 출근 #레투 #le2 盧

다이아 기희현 / 기희현 인스타그램
다이아 기희현 / 기희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기희현은 음악방송 대기실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대의상을 갖춰 입기 전 수수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긴 머리를 한쪽으로 넘겨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희현미모가 날로 향상중인듯 ❤️❤️❤️이뽀”, “증말 폰 들고 뛰어 댕기면서 동네방네 알리고 싶은 얼굴이당 모야 말도안댑”, “우와!!!! 아침부터 희현님 덕분에 기분 좋아지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기희현이 속한 다이아는 지난 19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NEWTRO’를 발매했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NEWTRO’는 ‘새로운’이라는 뜻의 ‘NEW’와 복고라는 뜻의 ‘RETRO’의 합성어로 새로운 복고를 탄생시킬 다이아의 팔색조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우와’는 다이아의 데뷔곡 ‘왠지 (Somehow)’와 음악방송 첫 1위를 안겨준 곡 ‘우우(WooWoo)’를 작곡한 신사동 호랭이의 곡으로 딥테크 하우스 장르의 묘한 분위기와 레트로한 느낌의 테마 신스가 조화를 이룬 하드한 색감의 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우와’ 외에도 레게톤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훅이 인상적인 신사동 호랭이의 곡 ‘안할래’, 하루의 시작부터 한 사람을 떠올리며 5분 만이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기희현의 자작곡 ‘5분만’, 이성에 대한 마음을 몽환적인 분위기로 표현한 주은, 예빈의 자작곡 ‘손톱 달 (Crecent)’ 등 ‘우와(Inst.)’를 포함해 총 다섯 곡이 수록돼있다.

다이아는 지난 19일 SBS MTV ‘THE SHOW’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NEWTRO’ 수록곡 ‘5분만’과 타이틀곡 ‘우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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