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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네 편의점’ 섀넌 로스(니콜 파워), 무지개 원피스 입고 강인한 미소…캐나다 한인 이야기다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2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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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김씨네 편의점’ 니콜 파워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니콜 파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 파워는 무지개 빛깔 원피스를 입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의 당당함 가득한 표정에 시선이 모아진다.

배우 니콜 파워는 드라마 ‘김씨네 편의점’에 출연하고 있다.

니콜 파워 인스타그램
니콜 파워 인스타그램

캐나다 배우로 알려진 그는 극 중 섀넌 로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섀넌은 핸디 카&트럭 렌탈의 지점장으로 넘치는 허당끼가 돋보이는 인물. 

그가 출연하고 있는 ‘김씨네 편의점’은 지난 2016년부터 방영되고 있는 시리즈 시트콤이다. 국내에서는 지난해부터 넷플릭스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드라마의 배경은 캐나다 토론토로 교포 사회 속 이민자들의 모습을 재치있게 그려내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김씨네 편의점’은 한국계 가족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 한식이 자주 언급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당 드라마는 국내외에서도 인기가 많으며 현재 시즌 3가 방영되고 있다. 

한편 시트콤 ‘김씨네 편의점’은 21일 스크린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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