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오케이 마담’ 이선빈, 사랑스러운 포니테일 스타일…“굿나잇”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21 17:2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이선빈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달 9일 이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night”이란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박 웃음을 지은 이선빈이 담겼다.

머리를 높게 올려 묶어 더욱 상큼해진 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사랑스럽다”, “배우님도 굿나잇!”, “영화 빨리 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선빈은 지난 2014년 드라마 ‘서성 왕희지’로 이름을 알렸다.

이선빈 인스타그램
이선빈 인스타그램

이후 그는 드라마 ‘마담 앙트완’, ‘38 사기동대’, ‘미씽나인’, ‘크리미널마인드’, ‘스케치’, ‘드라마 스테이지-각색은 시작됐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스크린에서도 그의 활약은 빛났다. 2016년 ‘굿바이 싱글’에 출연하며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른 이선빈은 ‘궁합’, ‘창궐’ 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최근에는 영화 ‘오케이! 마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케이! 마담’은 ‘시월애’, ‘사랑따윈 필요없어’, ‘피아니시모’, ‘날, 보러와요’를 작업한 이철하 감독의 신작으로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과 컴퓨터 수리 전문가 ‘석환’ 부부가 생애 첫 가족여행 중에 벌어진 하이재킹에서 가족을 구하기 위해 벌이는 액션 코미디 영화다.

이선빈은 극 중 북한 노동당 작전부 최고의 요원 귀순 역을 맡아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등과 호흡을 맞춘다.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아온 이철하 감독이 3년 만의 신작이자 한국영화 최초의 비행기 하이재킹 영화 ‘오케이! 마담’은 2019년 개봉 예정이다.

한편, 이선빈은 현재 배우 이광수와 공개 연애 중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