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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정채연, 토마뷔유와 함께 미술관에서 다정한 투샷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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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다이아 정채연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CHAT고양이 #토마뷔유 #예술의전당#한가람미술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토마뷔유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좋네요”, “너무 아름다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 인스타그램

한편, 정채연은 2015년 다이아 1집 앨범 [Do It Amazing]로 데뷔했다.

정채연은 1997년 12월 1일생으로 올해 나이 23세이다.

그는 드라마 ‘달콤한 유혹’, ‘혼술남녀’, ‘109 별일 다 있네’, ‘다시 만남 세계’, ‘아이엠’, ‘두 제니’, ‘라라’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 또한 다졌다.

또한, 지난 2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 플랫폼 창동 61에서 다이아(유니스, 주은, 기희현, 예빈, 정채연, 은채, 솜이) 다섯 번째 미니 앨범 ‘NEWTRO’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다이아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NEWTRO’는 ‘새로운’이라는 뜻의 ‘NEW’와 복고라는 뜻의 ‘RETRO’의 합성어로 새로운 복고를 탄생시킬 다이아의 팔색조 매력을 볼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5곡을 수록했다.

갖고 싶을 만큼 멋진 것을 보았을 때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것처럼 보기만 해도 ‘우와’할 만큼 ‘우아한 너’를 노래한 타이틀곡 ‘우와’는 다이아의 데뷔곡 ‘왠지’와 지난해 여름을 강타하며 데뷔 후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한 곡 ‘우우(WooWoo)’를 프로듀싱 한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의 곡이다.

‘우와’는 딥테크 하우스 장르에서 느껴지는 묘한 분위기와 테마 신스의 레트로한 느낌과 하드한 색감이 어우러진 곡으로 비트가 있게 추는 군무를 통해 그동안 다이아가 선보이지 않았던 각 잡힌 안무로 보고 듣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다이아(DIA)는 지난 19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싱글 앨범 ‘NEWTRO’를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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