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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 봄내음 가득한 화보 공개…‘고혹미 물씬’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2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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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에서 맹활약 중인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4월 호의 화보를 장식했다. 

21일 ‘그라치아’ 측은 에이핑크 윤보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수채화처럼 아름답게 물든 ‘봄빛’ 메이크업을 강조한 이번 화보에서는 보미의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의 보미와는 사뭇 다른 우아하고 시크한 분위기로 반전 매력을 뽐내며 새로운 ‘화보 여신’에 등극했다.

에이핑크 윤보미 / ‘그라치아’
에이핑크 윤보미 / ‘그라치아’

또한 색다른 메이크업과 과감한 의상도 찰떡같이 소화해낸 윤보미는 매 컷마다 능숙한 포즈와 눈빛으로 매혹적인 화보 신을 완성했다.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는 성장의 시간을 즐기고 있는 윤보미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에이핑크 윤보미 / ‘그라치아’
에이핑크 윤보미 / ‘그라치아’

유튜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그는 “활동 기간이 아니더라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유튜브를 떠올리게 됐다. 제법 유튜버로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9년 차 걸그룹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는 “미래에 대한 불안함보다는 그동안 이룬 것에 대한 만족감이 더 크다. 제는 에이핑크로 함께 활동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알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남달랐다”고 말했다.

에이핑크 윤보미 / ‘그라치아’
에이핑크 윤보미 / ‘그라치아’

이어서 “멤버들끼리 ‘할머니가 되어도 에이핑크를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에이핑크 윤보미의 매력적인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매거진 4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에이핑크 윤보미 / ‘그라치아’
에이핑크 윤보미 / ‘그라치아’

한편, 1993년 생인 윤보미는 올해 나이 27세. 2011년 에이핑크 EP 앨범 [Seven Springs of Apink]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청순하고 귀여운 콘셉트로 요정돌이라고 불렸다. 

이후 에이핑크의 멤버로서 ‘미스터 츄’, ’노노노’, ‘리멤버’, ‘LUV’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또한 에이핑크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그룹 색깔이 확실한 콘셉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윤보미는 팬미팅, 해외 투어, 에이핑크 완전체 활동 등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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