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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예능 ‘나 혼자 산다’ 제시, 헉소리 부르는 완벽몸매+이국적 미모…“넘사벽 사기캐”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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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금요일 대표 예능으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제시가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제시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meone please give me a chair before i break my back ”라는 글과 함께 이국적인 미모를 뽐낸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흠잡을데 없이 완벽한 제시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 실화인지?”, “언니 너무 좋아요!!!”,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5년 싱글 ‘Get up’으로 데뷔한 제시는 업타운, 럭키제이의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그는 남다른 보컬실력과 랩 실력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한다. 그 후 지난 2019년 ‘인생은 즐거워’라는 곡으로 이름을 알렸다. 

제시 인스타그램
제시 인스타그램

공백기를 지나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솔직 담백한 성격과 독보적인 랩실력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그는 ‘나이고 싶어’를 발매했다. ‘나이고 싶어’는 공백기 시절 가수로서 부진한 성적과 진로에 대해 고민한 아픔을 그린 곡으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샀다. 

서툰 한국말로 거침없이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제시는 예능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제시가 금요일 대표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소식을 알려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2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시의 자유분방한 싱글 라이프가 그려진다. 독보적인 아우라로 쎈 언니 포스를 풍기는 제시가 인간미 넘치는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그는 허당기와 거부할 수 없는 애교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제시는 잠에서 깨자마자 폭풍 미스트를 뿌리는가 하면, 수족냉증이 있다며 꼬질꼬질한 양말을 신고 잠에 드는 등 소탈한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시의 인간미 넘치는 일상은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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