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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스토리] “데뷔 2주년”…프리스틴(PRISTIN)이 쌓아온 추억들 (ft. 컴백 기원)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2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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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프리스틴(PRISTIN)이 데뷔 2주년을 맞이했다. 

프리스틴은 지난 2017년 3월 21일 데뷔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이다. 

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결경, 예하나, 성연, 시연, 카일라 총 9명으로 구성된 프리스틴은 ‘예쁜 애 옆에 예쁜 애’로 데뷔 초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프로듀스101 시즌1’에 출연한 임나영, 정은우, 주결경, 박시연, 유하(강경원), 레나(강예빈), 로아(김민경)으로 인해 인지도도 어느 정도 있던 바. 프리스틴은 2017년 3월 21일 1집 미니 앨범 ‘HI! PRISTIN’을 발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며 이름을 알렸다. 

데뷔곡 ‘Wee Woo’는  톡톡 튀는 에너지와 매력 넘치는 비주얼 발산하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힙입어 프리스틴은 그해 8월 두 번째 미니앨범 ‘SCHXXL OUT’을 발매하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및 라디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프리스틴은 2017년 열린 ‘서울가요대상’, ‘2017 MAMA’ 등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다. 

2018년 5월에는 프리스틴의 첫 유닛 프리스틴 V로 대중들을 찾았다. 나영, 로아, 은우, 레나, 결경 5명으로 구성된 프리스틴의 첫 유닛 ‘프리스틴 V’는 로마자 V, 미워할 수 없는 악당을 뜻하는 ‘빌런(Villain)’의 앞 글자를 따 유닛명을 완성했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유닛을 선보인 프리스틴은 다크&카리스마 콘셉트와 함께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프리스틴은 유닛 활동 이후 긴 공백기를 가지고 있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어느덧 데뷔 2년 차, 많은 팬들이 컴백 소식을 기다리는 프리스틴과 함께 한 순간들을 모아봤다. 

# 2017.03.24 KBS2 ‘뮤직뱅크’ 리허설

# 2017.03.31 KBS2 ‘뮤직뱅크’ 리허설

# 2017.08.25 KBS2 ‘뮤직뱅크’ 리허설

# 2017.09.01 KBS2 ‘뮤직뱅크’ 리허설

# 2017.11.28 김포공항 출국

# 2018.01.29 ‘제 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 2018.05.28 프리스틴 V 첫 싱글 앨범 ‘Like a V’ 쇼케이스

데뷔 2주년을 맞이했지만, 완전체 공백기만 500일을 넘긴 프리스틴.

긴 공백기 탓에 멤버 탈퇴설과 해체설까지 휩싸였지만,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사실 무근이라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열심히 연습 중이라는 프리스틴이 2019년에는 완전체 컴백 소식을 전할 수 있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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