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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인연”…‘삼시세끼 어촌편1’ 손호준, 한지민-남주혁과 함께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2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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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선 어촌에서 준비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1’이 21일 tvN에서 오전 7시 41분부터 안방극장을 다시 찾았다. 

이와 함께 차승원-유해진-손호준과 찰떡 호흡을 보여준 손호준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손호준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눈이부시게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지민-남주혁을 비롯한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이게재돼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환하게 웃고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손호준은 ‘삼시세끼 어촌편’ 이후 지난 19일 종영한 JTBC ‘눈이 부시게’에서 김영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손호준 공식 인스타그램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 

극중 손호준은 혜자 오빠이자 영수방송의 크리에이터 김영수 역을 맡아 극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손호준은 지난 2015년 3월 20일 종영한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차줌마’ 차승원, 유해진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드라마와 또다른 매력으로 사랑받았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21일 tvN에서 오전 7시 41분부터 1회를, 9시 18분부터 2회를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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