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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신예 이예나, ‘단 하나의 사랑’ 발레리나 정은 役 합류…신혜선-김명수와 호흡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2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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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배우 이예나가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21일 이예나 측은 ‘단 하나의 사랑’ 에 발레리나 정은 역으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 한 톨 없는 독한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와 낙천주의 사고뭉치 천사 단(김명수 분)의 이야기를 그린 예측불가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 드라마다.

이미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 등의 캐스팅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대작.

극 중 이예나는 발레리나 ‘황정은’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정은은 과거 촉망받는 솔리스트였지만 임신과 출산으로 6개월의 공백을 가지고 복귀한 후 다시 발레리나로 재도약하기 위해 치열하게 사는 인물이다. 

이예나 / 이예나 제공
이예나 / 이예나 제공

자존심이 강해 쉽게 자신의 약한 모습을 내비치지 않아 차가운 듯 보이지만, 알고 보면 심지 곧은 성향을 지니고 있다. 

이예나는 정은이 현실속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낼 방침이다.

한편 발레 전공으로 다져진 이예나는 우아한 곡선과 다부진 눈매가 매력적인 신예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04년 MBC 드라마 ‘단팥빵’ 으로 데뷔한 후 지난 해 tvN ‘서클: 이어진 두 세계’, MBC 주말극 ‘부잣집 아들’ 에서 임팩트 있는 연기를 펼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경찰청 화보홍보영상 국민모델로 활약하며 CF를 촬영하기도 했다. 

KBS 2TV ‘단 하나의 사랑’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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