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송승아♥’ 장범준, 초췌함 가득한 날 것의 일상 모습…그가 밝힌 버스커버스커 멤버들의 근황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21 07:1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송승아♥’ 장범준이 초췌함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장범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옥수수콘을 먹고 기도하는 자세로 잠이 들었을까 오랜만에 푹 잤습니다~! #아내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범준은 두 손을 꼭 모은 채 소파에 누워 잠을 청하고 있다.

소원을 비는 듯한 그의 초췌한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장범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보던 슈돌 다시 보게됐어요” “범준님도 조은주말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범준은 2012년 버스커 버스커 1집 앨범 ‘버스커 버스커’로 데뷔했다.

그 후 ‘봄바람’, ‘벚꽃엔딩’, ‘정말로 사랑한다면’ 등을 발매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후 2014년 장범준은 배우 송승아와 결혼한 후 그 해 딸 조이를 출산했다. 당시 두 사람은 각각 26살과 22살이었다.

한편 장범준은 최근 한 예능에서 버스커버스커 멤버들의 근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브래드는 지금 장인어른이랑 크루즈 여행을 갔다. 형태는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라며 이후 버스커버스커 활동에 대해 진중하게 이야기할 것이라고 고백했다.

장범준은 아내 송승아와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예능 나들이에 나서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