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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처음이라’ 정소민, 우아한 일상 공개…‘이준이 반한 분위기’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21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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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지난 2017년 종영한 ‘이번 생은 처음이라’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며 이에 출연한 정소민의 일상 역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정소민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배우다.

정소민은 ‘아버지가 이상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해 브라운관과 스크린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사랑을 받았다.

정소민과 이준은 지난 2017년 총 52부작으로 방영 종료된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현재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한 살 나이 차이가 나는 달달한 커플이다.

‘아버지가 이상해’는 평생을 가족밖에 모르고 살아온 성실한 아버지 한수와 든든한 아내 영실, 개성만점 4남매 집안에 어느 날 안하무인 아이돌 출신 배우가 얹혀살며 벌어지는 코믹하고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

정소민 인스타그램
정소민 인스타그램

또한 정소민은 인기리에 연재 중인 동명의 웹툰 ‘마음의 소리’를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마음의 소리’는 조석과 상상 이하의 가족들이 펼치는 일상이 어드벤처인 요절복통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에는 이광수, 김대명, 김병옥, 김미경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애봉이 역을 맡은 정소민은 조석 역의 이광수와 폭풍 케미를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정소민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집 있는 달팽이가 세상 제일 부러운 ‘홈리스’ 윤지호와 현관만 내 집인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가 한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수지 타산 로맨스다.

이민기, 이솜, 김가은 등이 함께 출연하며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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