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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 ‘비만의 역습-장내세균을 바꿔라’에도 시청자 관심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3.21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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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국내 최초 식약처 인정 체지방 감소 유산균이다.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는 단어 그대로 프로바이오틱(유산균) 섭취를 통한 다이어트 방법이다. 

수많은 유산균 중 국내 최초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균주로 그 기능성을 인정받은 것이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 원료다. 

홈앤쇼핑 방송 캡처
홈앤쇼핑 방송 캡처

이 원료는 지난해부터 주목받고 있는 다이어트 신소재로 미국에서 ‘2018 미국 건강기능원료상 체중관리 부문’에서 올해의 체중관리원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는 BNR17을 주 원료로 하는 유산균 제품 섭취를 통해 체지방 감소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BNR17은 모유분리 유산균으로, 장내 유익균 증대, 유해균 감소 기능은 물론이고 단당류로 분해된 탄수화물을 소장에서 흡수하지 못하게 다당류로 합성하여 체외로 배출시키는 원리로 체중 증가를 막는다고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지방 산화 유전자를 발현시켜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다.

BNR17의 체지방감소 등 효능은 인체적용 시험결과를 통해 증명됐다.

서울대학교병원과 영남대병원에서 체중, BMI, 엉덩이 둘레, 허리둘레, 내장지방 등 5가지 항목에 대한 시험을 진행 했다. 

그 결과 5가지 항목에서 모두 유의적인 감소를 확인할 수 있었다. 

기능성 원료 BNR17은 이 같은 인체적용시험을 거쳐 식약처로부터 그 효능을 인정받았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장내 뚱보세균을 관리해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가 가능한 이유는 장내 비만을 일으키는 세균, 일명 뚱보세균 때문이다. 

JTBC ‘TV정보쇼 알짜왕’ 방송 캡처
JTBC ‘TV정보쇼 알짜왕’ 방송 캡처

우리 몸에는 좋은 역할을 하는 유익균과 건강을 헤치는 유해균, 그리고 그 중간 역할의 중간균이 있다. 

유해균 중 피르미쿠트, 엔테로박터 등은 섭취한 칼로리를 지방으로 전환시켜 비만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건강한 사람의 장은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이 80:20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어떠한 이유로 이 균형이 깨져 유해균의 비중이 더 높아지면 비만, 당뇨 등 만성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장내 뚱보세균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면 더 쉽게 살이 찔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중국의 한 대학교 연구팀은 엔테로박터를 투입한 쥐와 그렇지 않은 쥐를 대상으로 10주간의 실험을 했다. 

10주 동안 똑같은 고지방 음식을 주고 운동도 시키지 않았다. 

실험 결과 엔테로박터를 투입한 쥐가 대조군에 비해 체중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비만을 일으키는 장내 유해균 뚱보세균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프로바이오틱 다이어트다.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는 BNR17 섭취로 장내 이로운 역할을 하는 유산균을 증식시켜 뚱보세균과 같은 유해균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데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 두 가지를 한번에 챙길 수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MBN에서는 특집다큐 ‘비만의 역습-장내세균을 바꿔라’를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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