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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Weki Meki) 지수연, 내리던 비도 주춤하게 하는 해맑음…“비야그만”

  • 백승원 기자
  • 승인 2019.03.21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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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원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 멤버 지수연이 해맑은 셀카를 공개했다.

20일 지수연은 위키미키 공식 트위터에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키링들~~
저녁은 먹었나요~?
오늘 하루종일 비많이 올 것 같은데ㅜㅜㅜ
다들 우산 잘 쓰고 넘어지지않게 조심!!
#☁️ #비야그만

위키미키 지수연 / 위키미키 트위터
위키미키 지수연 / 위키미키 트위터

공개된 사진 속 지수연은 자동차 뒷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거대한 호수처럼 커다랗고 맑은 눈동자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발로 변신한 헤어스타일이 그의 깜찍한 미모에 사랑스러움을 더해준다.

먹구름으로 흐려진 하늘도 단번에 개게 것 같은 해맑은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크 너무 이쁘다!!”, “수연님 단발여신 되셨네요 ㅎㅎ”, “수연이도 빗길 조심! 오늘도 고마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수연이 속한 위키미키는 2017년 8월 8일 첫 번째 미니앨범 ‘WEME(위미)’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곡 ‘I don't like your Girlfriend’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위키미키는 이듬해 2월 두 번째 미니앨범 ‘Lucky(럭키)’, 10월 첫 번째 싱글 앨범 ‘KISS, KICKS(키스, 킥스)’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위키미키는 ‘서로를 알아보는 열쇠를 가진 8명의 개성 넘치는 소녀(Meki)와, 그렇게 만나 또 다른 새로운 세상을 여는 열쇠를 가지게 된 소녀들(Weki)’이라는 뜻을 담은 이름이다. 또한, 위키미키의 앞 글자를 따 ‘위미(WEME), 나와 우리가 되어 8명의 멤버들이 모여 한 그룹을 만들어 낸다’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넣었다.

그들은 지난 2월 28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에서 개최된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에서 축하공연을 펼치는 등 공백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수연은 1997년 4월 20일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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