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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거꾸로 먹는 최할리, 여전한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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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최할리가 20일 기준 실시간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의 ‘대한외국인’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의 동안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지난 18일 최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리스마있어보이고싶었는데 화나 보인다 쯧”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할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최할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민낯임에도 촉촉한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뻐용 나이가 멈추신듯”, “나이 거꾸로 먹는구나 부럽”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할리는 1994년 제1회 Mnet ‘VJ 콘테스트’에서 입상해 한국의 첫  VJ로 데뷔했다.

그는 깔끔한 진행으로 그 해 열린 제1회 Mnet ‘VJ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최할리는 뮤지컬에도 재능을 드러내며 뮤지컬 ‘시카고’에서 메어리 선샤인 역을 맡아 활발한 무대활동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2015년 영화 ‘위선자들’, EBS FM ‘EBS 책 읽는 라디오 낭독 시리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최근 그는 MBC 에브리원의 ‘대한외국인’에 출연했다.

최할리는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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