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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의 샛별 설하윤, 깜찍한 꽃 머리띠로 예쁨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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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설하윤이 깜찍한 꽃 머리띠로 예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님이 직접 만드셔서 씌어주신 머리띠 감사해요 수줍게 씌워주심 :-) #산수유꽃축제”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으로 엮은 머리띠를 하고 반려견을 안은 채 머리띠를 인증하고 있는 설하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꽃보다 더 예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설하윤 인스타그램

또한 설하윤이 쓰고 있는 꽃 머리띠가 설하윤의 꽃 같은 미모와 잘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그런지 넘 예쁘네요”, “설하윤 화이팅!!!” 등 그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설하윤은 2016년 미니 앨범 ‘신고할꺼야’의 타이틀곡 ‘신고할꺼야’로 데뷔했다.

그는 데뷔 당시 깜찍한 외모와 젊은 나이임에도 구성진 트로트 가락을 선사하며 대중들괴 언론의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2017년에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인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앨범을 발표하며 탄탄한 보컬을 선보였다.

이어 설하윤은 세 번째 디지털 싱글인 ‘콕콕콕을 내며 자신만의 깜찍한 트로트 개성을 선보였다.

그는 작년에 발표한 ‘눌러주세요’로 각종 행사 및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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