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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NU’EST) JR-렌-민현-아론의 백호 따라잡기…“누가 제일 닮았나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2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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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지난 15일 7주년을 기념해 ‘노래제목’을 발매하며 완전체 활동의 신호탄을 알린 뉴이스트(NU’EST)의 완전체 단독콘서트의 2차 선예매가 20일 진행돼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뉴이스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멤버들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뉴이스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백호가 셀카 찍는 방법”이라는 글과 함께 평소 자신만의 스타일로 사진을 찍는 멤버 백호의 사진이 게재됐다. 개죽이를 닮은 귀여운 눈웃음과 장난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뉴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5일 ‘아주 특별한 화요일’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VLIVE에서 뉴이스트 멤버들은 멤버마다 다른 셀카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들은 JR의 옷과 머리만 바뀌는 한결같은 셀카 각도와 ‘셀카장인’이라고 불리는 민현의 사진 잘 찍는 법에 얘기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때 백호의 독특한 셀카찍기 방법을 언급하며 JR-아론-민현이 그의 표정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JR-렌-민현-아론이 본격적으로 백호의 셀카 따라잡기에 나섰다. 

뉴이스트 VLIVE 캡처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게재된 백호의 셀카와 최대한 비슷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장난스러운 표정에도 숨겨지지 않는 그들의 훈훈한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론 오빠 싱크로율 무엇? ㅋㅋㅋ”, “귀여워 쩨알이”, “당신들 귀여워서 어쩌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뉴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15일 7주년을 기념해 뉴이스트는 ‘노래제목’을 발표하며 그간 함께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노래제목’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이어 홍콩, 칠레, 마카오, 멕시코, 페루, 싱가포르, 태국 등 무려 12개국의 K-POP 해외 아이튠즈 싱글 차트까지 석권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뉴이스트(NU’EST)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그들의 첫 완전체 단독콘서트 2019 NU’EST CONCERT ‘Segno(세뇨)’ IN SEOUL을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멤버들의 더욱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완벽한 퍼포먼스로 구성, 보다 다채로운 시간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팬들과 뉴이스트 모두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이 준비돼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켓팅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되며 18일 진행된 1차 선예매를 시작으로 20일 오후 8시 2차 선예매, 2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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